[평생학습 도시 부천] 제2회 평생학습성과공유회 현장을 다녀오다

 

201612910시 소사시민학습원에 평생토록 학습하기가 취미인 시민들이 제 2회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 참여 하기 위해 일찍부터 이 곳에 모여 들었어요.

 

 

 

 

 

 

먼저 33색 클래식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오늘의 행사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부시장님께서 오늘의 행사를 축하 해 주시러 깜짝 출연을 해 주었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부천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를 하였는데 여러 나라에서 우리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벤치마킹를 하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한국을 너머 부천의 평생학습이 세계로 뻗어 나갈 날이 멀지 않은 듯해요.

 

부시장님 말씀 중 일에 대한 지식, 창의성 보다 젤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한 열정이라는 말에 많이 공감이 되었어요. 열정을 가지고 하는 사람은 따라 갈 수가 없다는 것 시민 여러분도 아시죠.



다음번 순서로는 사전 꾸준한 홍보와 공모를 통해 올 한해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인 학습자, 강사, 동아리, 기관 별 각1명을 선정하고 모든 분야를 통합해서 대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하여 평생학습 Learning Star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환경두레 동아리팀, 우리 멋진 공무원님, 춘의복지관 문해 선생님 모두 축하드려요.



 


<수상자님들의 수상 소감 들어 보는 시간>

 

시상식이 끝 난 후 생명의 전화 박현규 실장님 사회로 퇴근학습 길 톡투유 패널 토의가 있었어요.

·내외적으로 가장 이슈가 된 퇴근학습길 관련하여 올 한해를 돌아보고 내년 새로운 사업방향에 대한 자유롭고 다채로운 토크쇼 진행이었습니다.

 

세가지 길로 구성된 토크쇼!!

돌아보은 퇴근학습길 사업 및 현장의 생생한 사례 공유,

말해보은 학습공간, 강사, 학습자가 말하는 나에게 퇴근학습길이란??,

들어보은 시민과의 생생공감마당 퇴근학습길에게 바란다!!!

 

감사하게 학습 공간을 내어 준 대신증권 윤원철 지점장님, 김신혜 강사님, 문신진 학습자님, 이지선 사업 담당자님으로 구성된 이 토크쇼는 진지함과 감동과 재미가 함께 묻어난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문신진 학습자님의 창작시 낭독이 있었는데 얼마나 힘차고 멋진지 열정에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요즘을 평생 학습의 시대로 늙어서 죽을때가지 배워야 된다고 하죠. 배움으로 시작해서 직업도 얻게되고 자기 발전의 길도 되고 일석이조를 넘어서서 일석 3조의 효과까지 있겠죠




 

<퇴근학습길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들~~>


월요병아 가라 너 가수강사님과 함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학습하여 개사하고 부르고, 어르신들과 함께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부르면서 평생학습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 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운권 뽑기를 통해 상품권을 타신 분, 아쉽게도 꽝이 되신 분, 질문지를 뽑아서 의견을 발표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퇴근 학습길은 자신감이라고 대답하신 분, 자신의 인생에서 학습 좌절은 누구나 그러 하듯 영어라고 하신분, 퇴근 학습길에 유화 강좌 개설을 원하는 분, 남편, 자녀가 퇴근학습길에서 댄스를 배우면 좋겠다는 분 이런 다양한 시민의 의견도 들어 봤어요


 

지금은 퇴근학습길만 있지만,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 할 수 있는 새벽 학습길, 출근 학습길, 심야 학습길도 생겼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벽학습길이나, 심야학습길에 꼭 참여 하고 싶어요~~.

요즘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평생토록  배워야 더 멋지게 삶을 살 수 있는 세상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나날이 다양해지고 훌륭해지고 있어서 부천시민으로써 너무 행복합니다. 부천이 참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을  살면 살수록  더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천시민 모두가 열정적으로  평생학습에 참여 할 수 있는 그 날 까지 부천의 평생 학습 수준이 발전 되길 바램 해 봅니다.

 

○ 부천시평생학습센터 : http://learning.bucheon.go.kr

 문의전화

  - 부천시민학습원 : 032-625-8474 / 부흥로 403

  - 소사시민학습원 : 032-625-8487 / 경인로92번길 33

 

 

*글, 사진 : 이정민(제4기 복사골 블로그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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