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도시 부천의 상징, 3회 독서 마라톤에 참가해 볼까?

 

 

 

하루에 책을 몇 분이나 읽으시나요? 아니, 그렇다면 일주일에는요? 한 달에는? 그렇다면 일년에는 얼마나 책을 읽으시나요? 스마트폰, 인터넷, TV, 인터넷 방송, 게임 등 이제 더이상 한국인의 취미가 '독서'가 아닌지 오래입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들이 많아 바쁜게 현대인이죠. 하지만 '독서'는 무엇보다 꼭 필요한 일이랍니다.

 


서마라톤이 뭐에요?!

생활 독서를 마라톤에 접목한 독서기록관리시스템으로, 자신이 도전한 코스 완주를 목표로 규칙적이고 건강한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이며, 한 해동안 자신의 독서량을 체크할 수 있는 시민 생활 독서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독서 마라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marathon.bcl.go.kr/index.php


대회안내

 

대회기간 : 2016. 2. 1. ~ 11. 30. (303일간)

독서기록관리 : "독서기록일지" 페이지에서 대출도서 한줄 감상평 작성 시 기록 인정

대상도서 : 시립/공립작은/이동/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 및 전자책

부천시 도서관 32개소(시립/공립작은/이동/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가 자동으로 연계되어 있으며, < 독서기록일지>페이지에서 대출한 도서에 한 줄 감상평을 작성하면 기록으로 인정됨 (1쪽=2m)

 

 

※ 한 줄 감상평 작성 기준 : 아동도서 30자 이상, 일반도서 50자 이상
※ 한 줄 감상평 작성 가능 기간 : 2016 .3 .1 ~ 11. 30. (2월1일 이후 대출도서는 모두 작성 가능)
※ 한 줄 감상평에 책 내용과 무관한 내용을 작성 시, 독서기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독서마라톤 신청

 

신청기간 : 2016. 2. 1. ~ 11. 30. (대회 기간 중 언제든 신청 가능)

신청대상 : 부천시 도서관 정회원 (회원증 발급 회원)

신청방법 : 신청 시 소속 지정 : 9개 시립도서관 중 1곳 지정 (신청 시 선택한 도서관에서 완주 인증서 수령 가능),  학생은 소속 학교 선택 (소속 학교가 없는 경우 시립도서관지정)

 



코스 안내

풀코스가 어렵고, 단축코스는 쉽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본인 역량에 맞게 본인이 11월까지 읽을 목표를 정하고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유아 독서를 위해 가족코스를 운영합니다. 영유아가 읽은 책 부모가 대신 독서기록일지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코스 신청 후 변경은 불가하며 취소만 가능합니다.
단, 코스 취소 시에는 작성한 기록 일지는 같이 삭제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가족코스는 도서관 가족회원이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구성원 중 1명 신청으로 전 가족이 자동 등록됩니다.
단, 가족코스 신청 시 개인 코스에는 참가할 수 없습니다.

코스 완주

코스 완주자 혜택

 

1. 완주인증서 발급 : 대회 종료 후 12월 중 소속 도서관에서 수여
2. 완주자 전원 2017년 다독자 직급 부여 ▶ 1년 간 대출권수 확대 : 자관 대출 10권 / 통합대출 30권
3. 순위별 우수완주자 시상 : 5개코스 1,2,3등 시상 단, 어린이 부문 따로 시상
4. 독후감 공모 시상 : 독후감 공모를 마련하여 어린이/청소년/성인대상 우수 독후감

 

 

책 읽기가 어렵다고요? 어렵지 않아요!


 

①무조건 완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소설, 에세이, 인문, 경영 경제, 자기계발서 등 책의 종류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다릅니다. 꼭 끝까지 읽어야 한다거나, 처음부터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릴 때 책 읽는 습관이 길러집니다.

②틈틈이 읽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자기 전 5분, 출. 퇴근 시간 등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투덜대지 말고! 생활 속에서 틈틈이 책 읽기를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와의 약속 장소를 서점으로 정한다던지, 10분 정도 여유롭게 도착해 잠시 책을 읽는 집중력을 발휘해 보세요.

③어린이 책부터 읽어보세요!

고전이나 역사, 인문 책을 읽고 싶어도 쉽게 손이 가지 않죠. 이럴 땐 쉬운 아동용이나 만화책부터 접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더 깊이감 있게 알고 싶다면 그 영역을 넓혀 도전해 본다면 쉽게 지치지 않겠죠.

중요한 부분은 메모하거나 독후감을 써보는 건 어때요!

인간의 뇌는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읽은 책을 다 기억하는 것은 어려운데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나 감명 깊은 구절은 따로 다이어리나 수첩에 적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느낀 점은 짧은 1줄이라고 적어보는 본다면 훨씬 돈독한 독서가 될 것입니다.

 




얼마 전 '빌 게이츠'의 서평 블로그가 유명세를 타면서 세계적인 자산가, 혹은 유명인들의 서재가 관심입니다. 세계적으로 바쁜 미국 대통령 오바마도 중국 주석 시진핑도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도 책 읽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죠. 시간이 없다고 책을 멀리하지 마세요! 부천시가 여러분의 지식과 감성 향상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독서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글 사진 : 장혜령 (제3기 부천시블로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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