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과일준비 시중보다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곳 '부천청과물시장'

 

 

 

 

부천 소사테마거리안쪽에 자리한 청과물시장.

명절과일 준비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곳이라 찾아갔습니다.

 

 

 

 

 

 

 

 

부천 자유시장맞은편에 자리한 청과물시장은

소사 테마거리입구에서 약 100m정도 올라가 오른쪽 골목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혹시 초행길이라면 주위분들에게 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소사테마거리 입구에서 약 100m정도 걸어올라와

양옆을 살펴보면 작은 골목안에

잘 정돈된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002년 형성된 소사테마거리는 고객의 기호에 따라

편안하게 상점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형성된 거리입니다.

 

 

 

 

 

 

 

부천 청과물시장은 작은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오전 5시에 경매를 시작해 오후12시 내에 대부분 상가가 문을 닫습니다.

 

 

 

 

 

 

 

입구에서 왼쪽으로 들어서면 채소를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요.

여기도 대부분 경매로 판매되는 곳이라 소매로 판매하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부천 청과물시장은 오랜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옛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는듯 합니다.

 

 

 

 

 

 

 

야채를 판매하는 곳을 지나 직진하면 과일판매상점이 나타납니다.

경매가 끝나고 난 오후에는 대부분 문을 닫아요.

 

 

 

 

 

 

 

과일바구니를 만들 수 있는 포장전문 점포도 있고

오후까지 문을 열고 과일을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상가 맞은편에는 경매장이 있습니다. 

아침 5시에 경매가 이루어지는데요.

오전 8~9시쯤엔 개인 소비자들이 과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경매가 끝나고 과일이 출하되고 나면

일반인들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고해요.

 

 

 

 

 

 

오후의 부천 청과물시장의 모습입니다.

 다음날 5시에 경매할 과일들이 각 지방에서 들어오고 있었답니다.

 

 

 

 

 

 

 

이곳이 경매장인데요.

바로 일반인들이 낮에 과일을 구입하러 왔을 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외부에서 보는 것과 달리 안에 들어와보니

여러개의 상점이 있고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대림청과는 오후6시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과일의 가격을 알아보았습니다.

 

 

 

 

곶감은 26,000원~40,000원 정도의 가격이고

팩에 들어 있는 곶감은 한 팩에 4,000원씩 한다고 합니다.

배는 크기에 따라 한 상자에 27,000원~34,000원 선에서 구입을 할 수 있으며

사과는  한상자에 15,000원~3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단감의 가격은 한상자에 15,000~35,000원의 가격이고

제주산 레드향은 15,000원~23,000정도의 가격입니다.

 

대강 둘러보니 인터넷 판매가격보다 7,000~10,000원 정도 저렴하고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약 10,000~15,000원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부천 청과물시장의 맞은편은 자유시장이 있고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답니다.

 

주차장과 공동화장실이 미비한 것이 단점이지만

명절 과일 준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번 설 명절! 과일 준비는 부천 청과물시장에서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해보는 거 어떠세요? 

 

 

 

*글 사진 : 염공료 (제2기 부천시블로그기자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1동 | 청과물시장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