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에서 문화혜택 골고루 누리세요.

 *글,사진 : 부천시 블로그 기자단 (1기) 박길선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입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 생소하시죠?

 

말그대로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이 개방된 작은 무대를 말합니다.

 

문화특별시 부천인이 '문화'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면

말이 안되겠죠?

 

많은 분들이 문화를 즐기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데요.

큰 오해이옵니다~~

문화특별시 부천에서는

이렇게 돈 안들이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답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은 총 15번으로 계획 되어 있는데요.

제가 오늘 다녀온 곳은 그중 6번째 공연이 펼쳐지는 

소나무 푸른 도서관 입니다.

 

여름방학 기간이라 초등학생과 어머님들이

많이 참석하셨답니다.

 

 

부천시 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공연

중학교 댄스팀인 클러치주니어의 무대

매직캣의 마술콘서트로 구성된

6번째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이제 시작합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첫 무대는

부천시 소년소녀합창단이 열어주었습니다.

 

부천시 소년소녀합창단은 2006년에 창단된 합창단인데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교육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하고

음악으로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곳입니다. 

 

한중문화교류 합창제와 다양한 공연활동으로

부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부천시 소년소녀합창단!

 

'아름다운세상'이란 곡을 관객인 아이들과 함께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 했답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합창을 함께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의 두번째 무대는

클런치 주니어의 방송댄스!

 

클런치팀은 걸스힙합, 왁킹, 락킹를 주로 하는 여성댄스팀인데요.

이 날에는 중학생만으로 구성된 클런치 주니어팀이 창작퍼포먼스와 방송안무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무대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일제히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부르기 시작했는데요.

대중매체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의 세번째 공연

매직 캣의 마술 콘서트

 

매직캣의 오늘 공연은 미니콘서트형식으로 진행 되었는데요.

 4명의 마술사가 각기 다른 마술로 놀라움을 자아냈고

사이사이 진행자가 투입되어

아이들에게 마술을 재밌게 보는 법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마술콘서트의 첫 마술사의 무대인데요.

 갑자기 어디선가 비둘기가 쓰윽!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비둘기가 나올때마다

큰박수와 함성으로 마술사를 환호했답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의 마지막 마술 공연은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이었습니다.

 

관객이 마술사와 호흡을 맞춰 카드 마술마술과

테이블 마술을 진행했습니다.

보는 공연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직접 관객이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이라 더욱 즐거웠답니다.

 

오늘의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은 끝이났지만

아직 많은 공연들이 남아있습니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일정

 

 

7/27(금) 세종병원 17시 30분

8/25(토) 외관순환 고속도로 하부공간 19시 30분

8/31(금) 도원초등학교 19시 30분

9/1(토) 역곡 복숭아꽃 축제장 19시

9/14(금) 상동소망어린이공원 19시

9/15(토) 원종중앙시장 15시

9/21(금) 범박초등학교 19시

9/25(화) 도란도란작은도서관 16시 

 

 

 

2012년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과 함께

문화의 향기에 흠뻑 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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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true religion jeans 2012.11.07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